AI를 올리기 전에 바닥부터 만들고, 고객이 스스로 설 때까지 한 팀이 끊지 않고 함께 가는 실행 방법론.
AI를 올리기 전에 바닥부터 만들고, 고객이 스스로 설 때까지 한 팀이 끊지 않고 함께 간다.
AI는 초안, 최종 결정은 사람. 각 단계는 승인 게이트를 통과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경영자가 통제하는 AI입니다.
계속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없어도 돌아가게 만듭니다. 운영 역량을 고객에게 남깁니다.
검증되지 않은 성과는 가설로 밝힙니다. 화려한 수치 대신 확인된 것만 약속합니다.
각 단계 사이에 사람의 승인 게이트가 있습니다. 진단은 독립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검토해 승인하며, 승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데이터·업무·인력이 AI를 받아들일 준비가 어디까지 됐는지를 다섯 단계로 본다. 검증된 지표가 아니라 진단을 돕는 도구입니다.
AI 시도 없음. 엑셀·수기 중심.
부서별 각자 시도. 통합 없음. 파일럿 실패.
부분 통합. 바닥이 서기 시작.
핵심 업무에 AI 반영.
스스로 운영·확장, 개선 루프 작동.
동행의 네 단계는 이 레벨을 끌어올리는 경로에 대응합니다.
모든 주장은 실제 수행 결과에 연결합니다. 세비온은 자체 고객 프로젝트로 증거를 축적하며, 그 전에는 가설로 표기합니다.
절차·산출물·게이트를 표준화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도록 합니다.
각 원칙에는 어겼을 때 관측되는 실패를 정의합니다. 게이트를 건너뛰면 되돌릴 수 없는 오류가 운영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