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Transformation Partner

AI, 여기서부터.스스로 설 때까지, 함께.

AI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중소기업과, 스스로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갑니다. 흩어진 바닥부터 정리해 AI를 올리고, 진단·구축·정착을 한 팀으로 끝까지.

See what's next,
turn it on.
문제

많은 중소기업이 여기서 멈춥니다

AI 파일럿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닙니다.

A 흩어진 바닥

데이터는 엑셀과 각자의 PC에, 도구는 여기저기. AI가 올라갈 바닥이 정리돼 있지 않으니, 얹은 파일럿은 기반이 무너져 멈춥니다.

B 끊긴 릴레이

컨설팅은 계획서를 주고 떠나고, 구축은 남의 일이 됩니다. 이어받아 운영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기업과 달리 배턴을 받을 손이 없습니다.

왜 지금인가

크고, 비어 있고, 지금 열리는 시장

94.7%
중소기업 AI 미도입 비율
4.2%
제조 중소기업 AI 활용률
(대기업 49.2%)
3.4
국내 AI 시장(2025)
연 14.3% 성장
23%
도입 장벽 "시스템 연계 문제"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산업연구원, IDC · 조사 시점 기준

방법

진단부터 운영 자립까지, 한 팀이 끝까지

방법론 '동행(同行)'. 네 단계를 끊김 없이 이어갑니다.

1

진단

데이터·업무를 점검하고 파일럿 실패 원인을 규명합니다.

2

기반 정지

흩어진 데이터·업무를 통합해 AI가 돌아갈 바닥을 세웁니다.

3

전환

노후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합니다.

4

운영 자립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스스로 돌릴 역량을 이전합니다.

방법론 자세히 보기

차별

리포트만 주는 컨설팅과 다릅니다

깊이가 아니라 연결로 경쟁합니다.

FROM · 기존 방식
  • 계획서만 주고 실행은 안 함
  • 구축·운영이 별도로 끊김
  • 이어받을 손이 없음
TO · 세비온 동행
  • 진단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 깊이가 아니라 연결로 경쟁
  • 고객이 스스로 설 때까지 자립 지원

스스로 설 때까지, 함께.

AI,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 그 지점이 세비온이 시작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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