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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온 ‘동행’ 제안서AI가 돌아갈 바닥부터, 스스로 설 때까지.

중소기업 AI 전환 실행 방법론 ‘동행(同行)’을 한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왜 파일럿이 멈추는지, 세비온이 무엇을 다르게 하는지, 어디서부터 작게 시작할 수 있는지 — 아래로 넘겨보세요.

Architecture · 한눈에 보기

도구가 아니라, 돌아가게 만드는 실행을 팝니다

AI 도구는 흔해졌습니다. 격차는 도구가 아니라 실행에서 벌어집니다. 세비온은 검증된 엔진 위에 진단·데이터·운영 자립을 얹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시킵니다. 아래 한 장이 그 구조이고, 이어지는 제안서가 그 상세입니다.

세비온 실행 · 사람 AI 도구(엔진) 현재 상태 목적물 · 성과
무엇을

흩어진 현재

전환 이전의 회사
  • 엑셀·수기 중심
  • 노후 레거시 시스템
  • 파일럿 시도 후 확산 실패
  • 데이터 미정비
어떻게 · 어떤 도구로

세비온 실행

동행(同行) 방법론
앞단 · 입력
진단
데이터 정비
업무 재설계
AI 엔진
CLOVA Studio
HyperCLOVA X
도구 = 부품일 뿐
뒷단 · 정착
운영 접합
자립·내재화
거버넌스·보안
세비온이 엔진을 감쌉니다 — 도구가 강해질수록 실행의 값어치는 커집니다
그래서 · 목적물

목적물

전환 이후 남는 것
  • 자사 데이터로 학습된 특화 AI 서비스
  • 스스로 운영·확장하는 자립한 조직
성과 — 목적물로 무엇을 해서 생산성·효율을 극대화하나
업무 자동화
반복 업무 제거
의사결정 가속
데이터 기반 판단
비용 절감
운영 효율화 (가설)
매출 증대
신규 가치 창출 (가설)
→ 생산성 · 효율 극대화

고객의 여정 — 세비온이 나란히 동행

L0
미착수
L1
산발
L2
기반
L3
적용
L4
자립
역할 — 대표이사 · 결정현장 직원 · 사용세비온 · 동행

고객이 주인공, 세비온은 옆에서 함께 걷는 시공사. 도구는 그 여정 위에 놓인 엔진일 뿐입니다.

이 구조를 제안서 15장으로 자세히 보기 ↓
  1. 01 / 15

    AI, 여기서부터. 스스로 설 때까지.

    세비온(SEVION) 동행 — 중소기업 AI 전환 실행 방법론

    AI, 여기서부터. 스스로 설 때까지. — 세비온(SEVION) 동행 — 중소기업 AI 전환 실행 방법론
  2. 02 / 15

    도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AI가 돌아갈 바닥을 만듭니다

    도입이 아닌 ‘상태’ · 끝까지 함께하는 ‘동행’ · 목표는 ‘고객 자립’

    도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AI가 돌아갈 바닥을 만듭니다 — 도입이 아닌 ‘상태’ · 끝까지 함께하는 ‘동행’ · 목표는 ‘고객 자립’
  3. 03 / 15

    78%가 필요성을 느끼지만, 왜 94.7%는 시작조차 못 했을까요?

    중소기업 AI 미도입 94.7% · 최대 장벽은 비용·투자 부담, 핵심은 내부 전문 인력 부족

    78%가 필요성을 느끼지만, 왜 94.7%는 시작조차 못 했을까요? — 중소기업 AI 미도입 94.7% · 최대 장벽은 비용·투자 부담, 핵심은 내부 전문 인력 부족
  4. 04 / 15

    실패의 구조 ① — 흩어진 바닥

    데이터가 엑셀·개인 PC에 흩어지고 시스템이 난립한 상태에 AI를 얹으면 기반이 무너집니다

    실패의 구조 ① — 흩어진 바닥 — 데이터가 엑셀·개인 PC에 흩어지고 시스템이 난립한 상태에 AI를 얹으면 기반이 무너집니다
  5. 05 / 15

    실패의 구조 ② — 끊긴 릴레이

    컨설팅·SI·운영으로 배턴이 끊기고, 이어받을 내부 전산팀이 없어 전환이 중간에 멈춥니다

    실패의 구조 ② — 끊긴 릴레이 — 컨설팅·SI·운영으로 배턴이 끊기고, 이어받을 내부 전산팀이 없어 전환이 중간에 멈춥니다
  6. 06 / 15

    문제는 AI 기술이 아니라 ‘기반’과 ‘실행의 연속성’입니다

    정돈된 데이터 바닥과 이를 통제할 내부 인력, 그리고 진단부터 운영까지 끊기지 않는 단일 실행 주체

    문제는 AI 기술이 아니라 ‘기반’과 ‘실행의 연속성’입니다 — 정돈된 데이터 바닥과 이를 통제할 내부 인력, 그리고 진단부터 운영까지 끊기지 않는 단일 실행 주체
  7. 07 / 15

    세비온의 해답 — 중소기업 AI 전환 실행 방법론, 동행(同行)

    통제 가능한 AI · 고객 자립 · 정직한 증거를 원칙으로, 진단부터 자립까지 한 팀이 함께 갑니다

    세비온의 해답 — 중소기업 AI 전환 실행 방법론, 동행(同行) — 통제 가능한 AI · 고객 자립 · 정직한 증거를 원칙으로, 진단부터 자립까지 한 팀이 함께 갑니다
  8. 08 / 15

    스스로 서기 위한 4단계 여정과 사람 승인 게이트

    진단 → 기반 정지 → 전환 → 운영 자립, 각 단계 사이에 사람의 승인 게이트를 둡니다

    스스로 서기 위한 4단계 여정과 사람 승인 게이트 — 진단 → 기반 정지 → 전환 → 운영 자립, 각 단계 사이에 사람의 승인 게이트를 둡니다
  9. 09 / 15

    Step 1-2 — 과거의 실패를 바로잡고 단단한 바닥을 세웁니다

    ① 진단(현 상태 규명)과 ② 기반 정지(흩어진 데이터의 정리·표준화·통합)

    Step 1-2 — 과거의 실패를 바로잡고 단단한 바닥을 세웁니다 — ① 진단(현 상태 규명)과 ② 기반 정지(흩어진 데이터의 정리·표준화·통합)
  10. 10 / 15

    Step 3-4 — AI를 업무에 이식하고 운영의 주도권을 넘깁니다

    ③ 전환(현대화 및 적용)과 ④ 운영 자립(역량의 완전한 이관)

    Step 3-4 — AI를 업무에 이식하고 운영의 주도권을 넘깁니다 — ③ 전환(현대화 및 적용)과 ④ 운영 자립(역량의 완전한 이관)
  11. 11 / 15

    깊이가 아니라 연결로 경쟁합니다

    경영/IT 컨설팅·SI와 달리, 세비온은 진단부터 운영 자립까지 끝까지 실행합니다

    깊이가 아니라 연결로 경쟁합니다 — 경영/IT 컨설팅·SI와 달리, 세비온은 진단부터 운영 자립까지 끝까지 실행합니다
  12. 12 / 15

    경영자가 통제할 수 있는 AI만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AI는 초안, 최종 의사결정은 사람 — 게이트 기반 통제와 정직한 증거주의

    경영자가 통제할 수 있는 AI만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 AI는 초안, 최종 의사결정은 사람 — 게이트 기반 통제와 정직한 증거주의
  13. 13 / 15

    처음부터 큰 계약을 맺을 필요는 없습니다 — 진단부터 작게

    진입 상품 3종: Type A(유상 경량·추천) · Type B(유상 표준) · Type C(리드 확보용)

    처음부터 큰 계약을 맺을 필요는 없습니다 — 진단부터 작게 — 진입 상품 3종: Type A(유상 경량·추천) · Type B(유상 표준) · Type C(리드 확보용)
  14. 14 / 15

    성숙도 진단(L0~L4)에 따른 단계적 상승 곡선

    L0 미착수 → L1 산발 → L2 기반 → L3 적용 → L4 자립, 세비온의 개입 지점을 표시

    성숙도 진단(L0~L4)에 따른 단계적 상승 곡선 — L0 미착수 → L1 산발 → L2 기반 → L3 적용 → L4 자립, 세비온의 개입 지점을 표시
  15. 15 / 15

    AI, 여기서부터. 스스로 설 때까지, 함께.

    작은 진단으로 시작해 결과로 신뢰를 쌓겠습니다 · (주)세비온 SEVION

    AI, 여기서부터. 스스로 설 때까지, 함께. — 작은 진단으로 시작해 결과로 신뢰를 쌓겠습니다 · (주)세비온 SEVION

진단만 받아도, 로드맵이 남습니다.

제안서의 4단계는 큰 계약이 아니라, 가벼운 유상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쯤인지부터 함께 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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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유상 진단으로 시작 · 검증된 만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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